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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은 신체건강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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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는 60조개, 장 속에는 살고 있는 세균은 100조개

성인의 세포 구성 - 하단 문구 참조

  • 수 많은 세균 중에서 인간의 장을 서식장소로 삼고 있는 것은 약 100종류로 한 사람당 100조개가 됩니다. 마이크론 단위이므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장에 도달해 잠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소화관이라는 하나의 관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균에게는 그 소화관이야 말로 아주좋은 통로이자 서식처 입니다. 그 중에서도 장 속에 사는 균을 '장내세균'이라고 하며 이는 체내에 있는 세균 중에 그 수가 가장 많기 때문에 숙주인 인간의 건강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식약처 인정 19개의 프로바이오틱스 균 주 프로바이오틱스 대표군주

  • 장 건강 악화 시 여러 질병 발생 유도
  • 장은 최대의 면역기관 면역 세포의 70% 존재
  •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90% 존재
01 장의 또 다른 작용, 면역
장은 최대의 면역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장에 체내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약 7미터나 되는 소장은 음식물에서 영양을 섭취하고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 두 가지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사령탑은 소장의 점막에 분포하는 파이엘판으로 림프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병원균 같은 이물질을 발견하면 림프구의 일부가 이물질을 파악해 날뛰지 못하게 하는 면역항체를 만듭니다.이것이 장관 면역 시스템입니다.
01 장은 제2의 뇌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은 90%이상이 위장에서 분비 됩니다. 세로토닌은 내측 시상하부 중추에 존재하는 신경전달 물질로서 뇌에서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세로토닌이 모자라게 되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기게 되며 미국 신경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세로토닌의 9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장을 제2의 뇌라고 명명하기도 하였습니다.

장이 곧 건강이다 -하단 문구 참조

장이 곧 건강이다
‘신체 건강의 근원‘ 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장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습니다. 수 많은 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장은 단순히 소화,흡수,배설의 물질대사 기능 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내장 기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가꾸려면 무엇보다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식품의약안전처